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& 바우터 하멜 내한공연



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 편리왕이고, 바우터 하멜이고, 참 내한 자주 하는구나
 항상 손가락 빨며 가는 사람 부러워했는데, 이번에 같이 공연하네??
 















브라보~!

'이건 가야해' 하며 필사적으로 예매전쟁에 뛰어간 결과.

승리하였습니다. 

티켓 박스 오픈날이 휴무였음에도 불구하고, 일찍 일어나서 목욕재개하고

오픈하길 기다리다가,

























암튼 갑니다 가요.















갈수 있을진 10월 돼봐야 알겠군요. 주말에 쉬지않는 직업의 비애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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